박문호 박사님은 엄청난 과학지식(특히, 뇌과학)을 집대성하신 분이다.
이 분의 지식, 공부에 대한 태도를 보면 놀랍다. 뼈를 때린다는 표현이 가장 적절한 듯하다.
앎이란게 무엇인가? 최근에는 무언가를 할 때 과연 이 것이 '정보'랄게 있는 것인가?라고 자문하게 된다.
뻔한 이야기는 하지 말자라는 다짐을 해본다. '정보'가 될만한 이야기를 쌓고 준비하자.
박문호 박사의 고백_나는 깡그리 몰랐었다
인생이 달라지는 공식- 정보량은 확율에 반비례한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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